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향해 날린 걸로 추정되는 드론 2대가 핀란드 영공을 넘어가 추락했다.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는 러시아의 전파 교란으로 우크라이나 드론이 경로를 이탈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 1천340㎞ 국경을 맞대고 있으나 드론 영공 침범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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