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전쟁 초반 체결된 흑해곡물협정을 모델로 삼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자고 제안했다.
디마이오 특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뒤 우리는 흑해에서 인도적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 합의를 이끌어냈다"며 "호르무즈 해협도 똑같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에즈 운하와 연결된 홍해가 막히면 유럽과 중동 사이 물류 운송이 이중으로 차질을 빚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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