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엔 '마거릿 애트우드'에게 허락부터 구했다”…AI 시대 울리는 어느 작가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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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엔 '마거릿 애트우드'에게 허락부터 구했다”…AI 시대 울리는 어느 작가의 고백

✅ [기술 초기엔 존재했던 ‘저작권 예의’] 1992년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존 데겐은 소설가 마거릿 애트우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원고 스캔 허락을 구했던 일화를 공개.

당시 전화를 걸었던 대학원생은 현재 국제작가협회(IAF) 회장이자 캐나다 작가연맹 CEO인 존 데겐(John Degen)이다.

데겐 회장은 “우리 중 일부는 실제 기술 개발에 참여했다”며, 작가들의 저항이 무지에서 비롯된 공포가 아닌, 기술의 속성을 너무나 잘 알기에 내리는 ‘윤리적 판단’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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