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서사와 음악적 색깔을 극대화하며, 피처링 아티스트와 무대 장치를 적극 활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순위는 1위에 김하온, 2위에 트레이비, 3위에 나우아임영, 4위에 메이슨홈, 5위에 밀리가 자리하며 이 다섯 명이 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다.
다소 아쉬운 무대를 보여준 메이슨홈, 지속적으로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 트레이비, 랩보단 재즈 장르의 가까운 무대를 보여준 밀리등이 파이널에 진출하고 좋은 무대와 랩을 보여준 제네 더 질라, 권오선, 라프산두의 탈락에 많은 힙합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