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4연승을 내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LG는 SK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2023년 12월부터 무려 7연패를 당하다가 끊어내는 기쁨도 누렸다.
유기상이 3점 슛 5개를 포함해 19점, 양홍석이 17점 6리바운드, 마레이가 11점 11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LG의 승리에 앞장섰고, 타마요도 9점 12리바운드를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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