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 원도심을 ‘AI 실증 거리’로”…대인동~광주역 1호 지정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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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 원도심을 ‘AI 실증 거리’로”…대인동~광주역 1호 지정 공약

“보도블록 대신 AI 엔진을 심겠습니다.”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 원도심의 도심 공동화 해법으로 ‘AI 실증 거리’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광주역~대인동 일대를 AI 산업의 심장부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 [대인동~광주역 ‘AI 1호 거리’ 지정] 6,000억 원 규모의 ‘AX(AI 전환) 실증밸리’ 사업을 원도심에 투입.

강 후보는 “원도심 AI거리 조성은 단순히 지역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광주의 미래를 보장하는 일”이라며 “대인동과 광주역 일대를 시작으로 AI 거리를 광주 전역으로 확산시켜 청년들이 서울로 가지 않아도 일자리와 미래가 보장되는 부강한 광주특별시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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