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주말을 맞아 28일 양평읍 군청 앞 남한강테라스에서 플리마켓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양평군은 남한강테라스 플리마켓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놓고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로 육성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남한강테라스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13만 군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매력적인 문화공간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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