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여자중학교는 교육공동체의 마음을 모아 시집「처음 쓴 내 시」를 발간했다.
이번 시집은 공주여자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 시 창작 동아리 ‘단어의 온실’이 약 1년간 창작한 작품을 엮은 것으로, 학교라는 공간에서 만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마음과 경험을 시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집 「처음 쓴 내 시」는 공주여중 학부모 동아리 ‘단어의 온실’ 소속 학부모 십여 명의 자발적인 활동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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