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확산 차단…전북도, 4월부터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감염병 확산 차단…전북도, 4월부터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기후 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막고자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를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울러 국내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가 최근 채집된 '열대집모기'(Culex quinquefasciatus) 조사도 병행한다.

열대집모기는 집모기류의 하나로,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모기인 빨간집모기(Culex pipiens)와 유사하지만 보다 따뜻한 열대 및 아열대 기후 지역에서 서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