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없는 시범거리'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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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없는 시범거리' 조성 본격화

대전시 .제공은 대전시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증가로 인한 사고와 무단 방치 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대전경찰청에서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PM 없는 시범거리' 시범 구간을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4월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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