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후속으로 평양에 대사관 개설을 지시했다고 벨라루스 관영 매체인 벨타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울러 루카셴코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벨라루스로 초청했다.
벨타 통신은 나탈리아 에이스몬트 벨라루스 대통령실 대변인이 타스 통신을 통해 "벨라루스는 김 위원장을 언제나 환영한다"며 루카셴코 대통령이 이번 회담에서 김 위원장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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