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또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롯데 내야수 손호영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회 초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롯데는 전날(28일) 1차전에서도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하며 6-3으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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