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도와 대면 원치 않았지만”… 나나 결국 법정 선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심경을 내비쳤다.
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께 경기 구리시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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