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20∼130달러로 오르면 민간에도 차량 5부제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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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20∼130달러로 오르면 민간에도 차량 5부제 검토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에 도달할 시 에너지 위기 단계를 3단계인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민간 차량 5부제 의무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배럴당 100달러 안팎인 유가가 추가로 10~30달러 더 오르는 상황 등을 종합해 결정하겠다"며 "경계 단계가 되면 소비를 줄여야 하기에 민간에도 차량 5부제 도입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 부총리는 "유류세를 일시에 모두 인하하지 않고 여유를 남겨놨다"고 설명하며 현재 편성 중인 4월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국회에서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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