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선수 중 21세기에 열린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선수는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일하다.
홍 감독은 아시아 선수로는 2002 한일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미하엘 발락, 페르난도 이에로 등 전설적인 선수들과 함께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되며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켰다.
'매드풋볼'은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그리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베스트 일레븐까지 모두 공개했으나 아시아 선수가 베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것은 홍 감독이 유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