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경영·법률·투자 상담 창구인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오는 30일 개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이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조성된 온라인 센터에서는 법률과 세무·회계, 투자유치, 마케팅, 해외진출 등 9개 분야의 전문가 2천여명이 기업 수요에 맞는 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다.
온라인 센터를 ‘모두의 창업 플랫폼’과 연계해 창업 도전자가 보다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지원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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