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는 청년 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대덕 웨딩 설렘컷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대덕구는 예비부부나 신혼부부 30쌍을 선정해 한 쌍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웨딩 스냅 촬영 비용을 지원한다.
촬영은 대청호와 동춘당, 회덕 메타세쿼이아길 등 대덕구 내 주요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한 야외 스냅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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