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기자┃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힌 선수들이 지난 28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서 여러 활약을 보였다.
KT 위즈는 투수 박지훈, 내야수 이강민, 한화 이글스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 키움 히어로즈는 내야수 박한결 최재영 등 각 2명씩 개막전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강민(KT)이 9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서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의 성적을 내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