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가족과 웃을 수 있게 됐습니다.".
공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산재 근로자 가족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숲을 활용한 치유 활동을 통해 산재 근로자와 그 가족의 트라우마 극복, 정서 안정, 직업 복귀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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