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가 가장 많았던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29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건수·처리 현황과 올해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 6개월(2025년 9월∼2026년 2월) 기준으로 하심위로부터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249건)이었으며 이어 신동아건설(120건), 빌텍종합건설(66건), 라인(56건), 에스지건설(55건)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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