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이란내 몇주 지상작전 준비…트럼프 아직 결단안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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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이란내 몇주 지상작전 준비…트럼프 아직 결단안해"(종합)

미군이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 7천명가량의 지상전 병력을 이란 앞으로 집결시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서 수주간에 걸친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미 당국자들이 이란에서 수주 간의 지상 작전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실제로 확전을 선택한다면 전쟁이 위험한 새 단계로 진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이란 지상전에 반대하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상전 결정에 부담이 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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