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이 지역 청소년들이 춤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무용 교육 프로그램의 새 주인공들을 찾는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6 꿈의 무용단 안양 아토’ 신입 단원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성장거점 기관으로 선정돼 매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과 정기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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