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병원장 이문형)은 장애인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다음달 1일부터 ‘장애인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천병원은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검진이 가능하도록 필수 장비 9종 10대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X-ray 촬영장비, 유방촬영기기, 산부인과 진료대 등 주요 검진 장비들이 상하·좌우 회전이 가능하고 휠체어 이동 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