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해군 및 해병대 병력 약 3500명의 중동 추가 배치를 완료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리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28일(현지 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 계정을 통해 "27일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LHA 7)에 탑승한 미 해군과 해병대 병력이 중부사령부 관할 구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해당 군함은 약 3500명의 해군과 해병대로 이루어진 트리폴리 상륙준비단과 31해병원정대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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