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고물가로 냉동 과일 수요가 늘어 오는 31일 TV 방송을 통해 냉동 블루베리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GS샵이 지난해 TV 방송을 통해 판매한 냉동 블루베리는 방송 2회 만에 총 주문액 4억원을 기록하며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전했다.
GS샵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건강 관리를 위한 과일 수요는 꾸준하다"며 "보관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냉동 과일과 착즙 주스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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