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고(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16년이 흘렀다.
고 최진영은 지난 2010년 3월 29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친누나인 배우 고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이후 그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인물로 알려졌으며, 이후 우울증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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