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구단 개막전 최다 연승 기록이다.
타선에서는 교체 출전한 주장 오태곤이 2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미치 화이트가 4이닝 9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경기 중반 이후 나온 불펜투수들이 실점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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