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28일(현지시간) 낮 미 워싱턴DC 한복판의 '노 킹스(No Kings)' 시위에서 만난 60대 미국인 여성 리사 니콜커닝햄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노 킹스 시위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제왕적이라 비판하는 이들이 '미국에 왕은 없다'는 뜻의 이름을 붙인 전국적 반(反)트럼프 시위다.
30대 흑인 남성 벤은 "애초에 당선돼서는 안 됐다.미국을 매일 망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지만 인터뷰 이후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묻자 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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