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에 이어) '슈돌'을 이끈지 2년이 되어가는 김영민 PD가 향후 섭외하고 싶은 가족에 대해 언급했다.
향후 프로그램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김 PD는 "요즘 아이를 낳은 뒤 힘들어하고 누가 이혼을 하는 자극적인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많나.
그런데도 자기 아이를 키우듯이 만든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