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고위험사업장 6곳중 1곳 안전규칙위반…규모별 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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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고위험사업장 6곳중 1곳 안전규칙위반…규모별 편차↑

온열질환 산업재해가 발생했던 취약 업종의 폭염 고위험사업장 6곳 중 1곳 꼴로 폭염 관련 규칙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폭염 관련 산업안전보건규칙 집행상황 및 개선방안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폭염 고위험사업장 4천344곳을 지도·점검한 결과 711곳(16.4%)에서 794건의 위반 사항이 발견됐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소규모 사업장의 폭염안전수칙 이행실태 조사연구'를 보면 9월 29일∼11월 10일 폭염작업 사업장 2천3곳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2시간마다 20분 휴식' 조항을 위반한 사업장은 146곳(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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