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10 일본, 치욕 갚을까→"日 좋아하지 않는다" 깜짝 발언…이민성호, 2살 어린 일본에 설욕전 준비+29일 천안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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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10 일본, 치욕 갚을까→"日 좋아하지 않는다" 깜짝 발언…이민성호, 2살 어린 일본에 설욕전 준비+29일 천안서 맞대결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재신임을 받은 이민성호가 굴욕을 맛봤던 두 살 어린 일본 대표팀과 설욕전에 나선다.

오이와 고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해당 대회에 2028 LA올림픽을 대비해 U-21 대표팀이 출전했다.

대한축구협회도 마찬가지로 튀르키예 원정 훈련을 취소하면서 일본 U-21 대표팀과 미국 U-22 대표팀을 코리아풋볼파크로 초청해 훈련과 친선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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