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을 맞은 이란전을 둘러싸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에서 세대별 입장이 크게 갈리고 있다.
볼릭은 이란전을 놓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 젊은 마가 지지층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전 개시 결정은 전쟁 지지파와 중장년층 지지자들을 결집했지만, 2024년 대선에서 공화당으로 지지를 선회한 많은 젊은 남성들에게 좌절감과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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