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CNN'은 27일(한국시간) "최가온, 척추 골절에서 뼈 골절까지 딛고 올림픽 금메달을 딴 놀라운 여정"이라며 최가온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최가온은 지난달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설상 종목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이날 최가온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두 번째 점프를 시도하다가 크게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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