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영 이주호와 이호준·안세현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2026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28일 서귀포시체육회에 따르면 이주호(서귀포시청)는 지난 22일부터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겸 2026경영 국가대표선발대회 배영 100m와 200m에서 54초10과 1분57초48로 금메달을 따내며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배영 50m에선 25초40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안세현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8년만에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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