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AI 파트너로 교사 행정업무 지원..공공 A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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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AI 파트너로 교사 행정업무 지원..공공 AI 도입”

유 예비후보는 27일 성균관대학교 판교센터(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김형태 인공지능융합원 교수의 진행으로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교육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를 점검했다.

이에 유 예비후보는 “독일은 직업 전환 교육과 평생교육 체계가 촘촘하게 마련돼 있어 수준별 학습이 잘 이뤄지고 있다”면서 “교사 일대일 파트너 지원 시스템인 ‘AI 파트너’를 도입해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공공 AI 시스템 도입을 통해 비용 문제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AI 시대 경기교육 방향 ▲디지털 취약지역 교육 ▲학생 정서 지원 등 모두 15개 정책 질의서를 유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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