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정부, 개정 국보법 세칙 적용해 지미라이 재산 몰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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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정부, 개정 국보법 세칙 적용해 지미라이 재산 몰수 검토"

홍콩 정부가 개정된 국가보안법 세칙을 적용해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의 재산 몰수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홍콩 정부는 홍콩보안법 제43조 세칙을 수정해 지난 23일 관보에 게재하고 시행에 들어갔는데 수정 세칙에는 '엄중한 사건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자의 범죄 관련 재산을 몰수한다'는 조항이 추가됐다.

크리스 탕 홍콩 보안국장(장관)은 라이의 형량 선고 당시 국가보안법에 따라 라이 및 빈과일보와 관련된 회사 3곳의 범죄 관련 재산을 동결했으며 적절한 시점에 법원에 몰수 명령을 신청해 범죄 수익을 몰수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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