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AI 시대를 맞아 블록체인 산업의 확장 가능성과 부산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시, 부산연구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블록체인 기업 관계자,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세션인 기조강연에서는 'AI시대 블록체인 미래 먹거리'를 주제로 ▲글로벌 AI·블록체인 산업의 정책 동향 ▲AI 기본법과 리스크 ▲AI 관련 지원사업과 블록체인 기술의 필요성 등이 소개됐다.
먼저 '양자내성암호 준비 필요성 및 부산의 역할' 발표에서는 ▲양자컴퓨터 발전에 따른 보안 위협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 도입 필요성 ▲블록체인 기반 보안 인프라 전환 이슈 ▲부산지역 적용 가능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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