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외인 거포 빅토리아 출국…재계약은 새 감독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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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외인 거포 빅토리아 출국…재계약은 새 감독이 결정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외국인 주포로 활약했던 댄착 빅토리아(26·등록명 빅토리아)가 V리그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치고 출국했다.

기업은행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빅토리아 선수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빅토리아는 다음 2026-2027시즌에도 재계약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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