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북미와 유럽을 넘어 남미 대륙까지 보랏빛으로 물들일 '아리랑' 여정을 확정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남미 5개 도시에서 총 11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러한 남미 일정의 공식 확정은 새 앨범과 함께 펼쳐질 월드투어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뜻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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