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는 지난겨울 2년 최다 26억원에 삼성과 FA 계약을 맺으며 10년 만에 정든 대구로 돌아왔다.
최형우가 삼성 유니폼을 입고 대구 홈 타석에 들어선 건 2016년 10월 5일 KIA전이 마지막이었다.
최형우가 타석에 들어서기 앞서,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최형우와 그의 응원가 귀환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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