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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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혹은 약물 운전'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고 당국이 28일(한국시간) 밝혔다.

AP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미틴 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우즈가 보석금을 납부한 뒤 귀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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