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북한에 사과 요구' 천안함 유족에 비수 꽂았다” (국민의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재명 대통령, '북한에 사과 요구' 천안함 유족에 비수 꽂았다” (국민의힘)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북한의 천안함 폭침에 대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분명하고 단호하게 사과를 요구하라"라고 밝혔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북한에 사과를 요구해달라는 천안함 피격 사건 유족 요청에 "(우리가) 사과를 하란다고 해서 (북한이) 사과를 하겠습니까?"라고 답했다는 한 언론 보도를 언급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사과하란다고 해서 북한이 사과하겠습니까'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그 가벼운 한마디가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가족의 절규를 짓밟았다"라며 "이 대통령이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았다"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