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030200]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윤영 대표이사 후보자를 공식 선임한 이후 대규모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에 나설 전망이다.
특히 전무급 이상 고위 임원에 대한 교체 폭이 이번 인사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임원 인사를 통해 조직 장악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내부 갈등을 최소화하며 구조 개편을 완수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며 "인사 자체가 새 경영진의 색채를 드러내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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