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 송민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Oh!윤아]오윤아 아들 송민 근황 대공개 #오윤아 #오윤아 아들 #오윤아 아들 송민 #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후 호텔 숙소로 돌아온 그는 숙면을 취하고 있는 민이를 보며 "불쌍한 아들.밤에 잠을 못 잔다.요즘에 살이 많이 찌고, 아침 활동을 못해서 수면제를 끊고 있다.학교 다닐 때는 어쩔 수 없이 진정제와 수면제를 먹었는데 지금은 다 끊었다.밤에 자는 걸 힘들어하지만 버텨봐야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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