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살라는 리버풀을 떠나기로 했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가 살라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데 PSG도 노리고 있다.PSG는 수년간 살라를 눈여겨봤다.PSG에 수많은 젊은 스타들이 있지만 살라 스타성에 미치지 못한다.살라는 PSG에서 역할을 받아들인다면 이적 협상은 성사될 수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리버풀로 전격 이적을 했는데 첫 시즌이었던 2017-18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서 32골 11도움을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살라는 올 시즌까지 리버풀에서 뛰면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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