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승용차 운전석에 앉아 서울 도심을 주행하며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지하화를 통해 정책 비전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상에서 오 시장은 강남·북 균형발전은 갑자기 나온 화두가 아닌 2006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2∼3년 전 '다시, 강북전성시대' 비전을 제시하며 더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주택 증가에 대한 교통수요를 내부순환로 지하화를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