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는 이날 캄보디아와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근로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근로자들은 소화기 안전핀을 제거하고 분사 동작을 반복하는 실습에 참여하며 초기 대응 요령을 익혔다.
포천소방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기에 맞춰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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