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운영법인 대표에 강사비 지급한 자활센터…'셀프 수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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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운영법인 대표에 강사비 지급한 자활센터…'셀프 수의계약'

28일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구는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와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를 특정 감사(2023∼2025년 기준)한 결과, 각각 21건과 2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자활교육 용역을 추진하면서 센터 운영 법인의 대표인 A씨가 임원으로 있는 교육단체와 수의계약을 맺었다.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수의계약을 맺거나 회계관리 분야에서 규정을 위반하고, 공사 계약 시 적격성 검토나 하자 검사 등을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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