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BMI 체중 분류 3명 중 1명은 오류…체지방 기준보다 과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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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 "BMI 체중 분류 3명 중 1명은 오류…체지방 기준보다 과대평가"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BMI)가 체중 상태 평가에 널리 사용되지만, BMI 기준으로는 3분의 1 정도가 잘못 분류돼 과체중·비만 비율이 과대 평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18~99세 1천351명을 대상으로 WHO 기준 BMI와 신체 지방을 측정하는 표준 방법인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법(DXA)으로 측정한 체지방률(BF%)을 비교해 체중 상태 분류의 정확성을 평가했다.

이어 DXA 측정을 통해 체지방률(BF%) 기준으로 다시 분류한 결과, BMI 기준으로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34%는 실제로는 과체중 수준이었고,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53%는 정상체중 또는 비만으로 재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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