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보다 먼저 필요한 건 균형"… MBN 박진아, 생애 첫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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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보다 먼저 필요한 건 균형"… MBN 박진아, 생애 첫 개인전 개최

MBN 아나운서 박진아가 첫 개인전 '붉은 균형 - 안장 위에서(Red Balance - In the Saddle)'를 연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성 장치에 그치지 않고, 작가가 말하는 균형과 중심, 나아감의 감각이 결국 관람자의 삶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전시의 문제의식을 확장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한편 박진아는 이번 전시에 대해 "앞으로 나아가는 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고, 듣고, 조율하는 감각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 전시가 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스스로의 균형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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